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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다시경제활동주체되기-04] 업무일정 및 센싱..센싱?! 공식적인 영업시간 외에도 근무하는 부서가 꽤 많았지만, food service는 그렇지 않았다. 어쩌면 나는 시즈널 근무자였기에시간 외 근무 일정이 없었던 것일 수도 있겠다. 09:00 - 16:0010:00 - 17:0011:00 - 18:0012:00 - 19:00 내 업무 시간은 위 시간대였고, 1시간 무급휴식 시간이 있는데 그 때 식사를 한다. 식사는 회사에서 제공하는데 사원증을스캐너에 가져다 대면 된다. 이렇게 스캐너에 사원증을 가져다 대고 인식시키는 과정을 '센싱'이라고 하는데 난 이 단어가 입에붙지 않았다. (tagging이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같은데, 인트라넷에서도 '센싱'이라고 표기하고 있었다) OJT때부터 부서 배속 후에도 지속적으로 들었던 단어 중 하나가 '센싱'이다. 근무시간 ..
[다시경제활동주체되기-03] 파트타임잡 업무 손씻고마스크 착용헤어망 및 모자 착용 작업장 입장 시 반드시 지켜야 할 항목이다. 붉은 앞치마는 그림의 피자 오븐 아래쪽에서 - 조리 - 일하는 사람, 피자오븐위에 있는 설거지 및 정리담당 구역에서는 더 크고 넓은 앞치마를 착용해야 한다고 들었다. 그러나 설거지/정리 구역에서는착용하던 붉은 앞치마를 벗고, 일하는 경우가 더 많다. 홀과 주방 설거지를 옮겨다니며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. 시간 별 개인 업무 작업장에 들어서면 입구쪽에 모자/앞치마를 걸어두는 벽걸이가 있고, 그 옆에 작업자들의 시간별 일정이 붙어있다. 해당 일정은 매일 매니저가 작성해서 붙여두는데, 이유는 작업자들의 근무일과 시간이 모두 제 각각이기 때문인 것 같다. 파트타임 작업자는 보통 다음 업무를 하게 된다. 홀서빙회원들이 음..
[다시경제활동주체되기-02] 파트타임잡 업무 시작 면접 당일 합격문자를 받고, 이틀 뒤에 출근이며 지참서류를 알려줬다. 미비시 입사불가. 신분증, 주민등록등본(본인 주민번호는 모두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.) 1부, 통장사본(1금융권 및 현재 사용하고 있는 통장) 1부, 증명사진 1장, 보건증[ 입사 준비 서류 ] (모든 서류는 인쇄 및 필수 지참/ 미비시 입사불가) OJT 장소에 도착하니 12명의 이름표와 좌석이 있었고, 정시에 진행했다. 함께 신상명세서를 작성하고, 서류도 하나씩확인했다. 역시나 사진, 보건증 등 일부 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참석자가 있었다. 그런데 담당자는 준비되는대로 제출하면된다고 했다. 역시..메일에 적혀있는 '미비시 입사불가'를 정확하게 지킬거라고는 생각안했으나,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얘기할 줄은 몰랐다.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..
[다시경제활동주체되기-01] 파트타임잡 지원/면접 퇴직 후 가사와 아이들 돌보는 것이 내 업무이자 임무였는데, 최근 하루 6시간 일하는 파트타임잡 구인공고를 듣고이 정도면 내가 일정 조정이 가능할 것 같아서 지원했다. 회사 홈페이지에 가면 seasonal 사원 모집 게시글이 각 지점 별로 있으니 가고 싶거나, 본인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다. 그런데 여기 한 가지 특이점이 있었다. 지점 별 지원서 작성 시스템이 조금씩 달랐다. 예를 들어 A지점과 B지점의 seasonal 사원 모집 게시글에서 '지원하기'를 누르면 입력하는 화면의 형식과 내용, 심지어 필요서류 첨부유무까지 달랐다. A지점 모집글에서 '지원하기'를 누르고 내용 작성 후 '다음' 단계를 누르면 또 다른 입력항목과 함께 '보건증 첨부'가 나온다. 그런데 파일을 첨부하..
사십구재 그냥 먼 곳에 여행가신 것 같은데 이제는 정말 보내드려야 하나보다.아직까지도 실감이 안나는데.. 아빠, 안녕...
250315 달리기 어제와 거의 비슷한 페이스로 달리기.. 신발 : 아디다스 아디오스 8
250314 달리기 달리는 곳이 한강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, 종종 방송에 유명인도 만난다. 오늘은  가수 션씨와 전 축구선수 이영표씨를 만났다. 잠시 일행인 것처럼 부근에서 달리다가 나는 목표거리의 반환점까지다녀왔는데, 이 분들은  서래섬에서 촬영 중이기에 잠시 한 컷 담았다. (오랜지색 션 / 검은색 이영표)
Photo Outings A while ago, I went on a photo outing to Changgyenggung Palace with some classmates from my photography class. This time, I brought along my eldest son, who has recently started to enjoy playing with his old  man’s camera.At first, I just wanted him to have a variety of experiences. But after seeing the photos he took, I found myself wanting to recommend this activity to other parents. His photo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