在味없는 얘기 (6) 썸네일형 리스트형 [006] 진미순대 한 줄 평가 : 순댓국 가게에서 시제품 '찹쌀 당면순대'를 사용하는 집은 거르라는 말은 참이 맞다. 사족: 매장이 무척 작고, 주 식단인 '순댓국'을 주문해도 자리에 나오기까지 약 10분 정도 걸린다. [005] 푸라닭 김미바삭 김부각 한 줄 평가 : 다른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김부각도 닭도 모두 맛이 없다. 사족: 이 회사의 TV 광고 모델이 다른 모든 제품 먹는 걸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, 굉장히 맛없게 먹는 것 처럼 보인다. 손과 얼굴에 묻히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는 듯한 모습... [004] 이천 임금님 쌀밥집 전채음식 : 수육 / 잡채 / 녹두전 / 채소전병 수라정식 : 간장게장 / 청국장 / 시래기찜 / 불고기 / 조개젓 / 콩나물무침 / 깻잎 / 오이지 무침 / 총각무 / 호박무침 / 고추절임 한 줄 평가 : 손 안가는 반찬이 많은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, 반찬 수가 적으면 맛있어야 하는데 가격에 비해 형편없음 [003] 당산역 호두과자 한 줄 평가 : 어제 것을 오늘 파는 듯한 퍽퍽함과 푸석함, 그리고 팥/치즈/커스터드 모두 형편 없음. 프리미엄은 개뿔.. 덧, 상호가 호두앙인지 호두붐인지 모르겠으나 위치는 당산역 2층 10호 [002] 흑석동 홍천닭갈비 사진없음 한 줄 평가 : 어차피 사먹는 음식은 첨가제가 들어가는데, 규모있는 기업에서 작정하고 만든 것이 그나마 낫다. [001] 문래동 양키통닭 - 포장 한 줄 평가 : "난 허니콤보" (한 입 맛 본 후 큰 아이가 외친 한마디로 대신함) 이전 1 다음